리미트는 사상 최악의 유괴사건의 비밀 위장 수사에 투입된 생활안전과 경찰이 유괴범과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다. 배우 이정현, 문정희, 진서연 등이 출연하고 '스파이'의 이승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여름 영화 촬영을 시작한다.
진서연은 납치당한 아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주 역을 맡아 납치당한 자신의 아이를 구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위기에 맞서는 지혜로운 모습과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다.
진서연은 "연주역은 영화 '독전' 이후 나에게 새로운 연기 전환점이 될 것이다. 독전에서 선보였던 강렬함에 이어 리미트의 연주는 내면에 갖고 있는 인간성의 복잡한 본질을 섬세하고 긴장감 있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진서연은 지난 2018년 개봉된 '독전'을 통해 제55회 대종상 여우조연상, 제39회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제10회 올해의 영화상 여우조연상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