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대교 개통으로 전남 신안군에 관광객들의 방문이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자은도 유각마을의 벽화가 눈길을 끈다. 뱃길해수욕장과 분계해수욕장 초입에 위치한 벽화에는 91세부터 최고 96세의 마을을 대표하는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며 관광객들을 맞이한다./사진=홍기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