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일 1199~1204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9.1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우려와 홍콩 보안법 통과 등의 이슈에도 불구하고 미국 소비심리 개선과 뉴욕증시 상승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약화하면서 소폭 하락했다"며 "환율은 대외 불안이 여전해 하락폭은 소폭에 그칠 것이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