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사진=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신곡이 전 세계에서 주목받으면서 YG PLUS도 연일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38분 기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음원·음반 유통 전담 자회사인 YG PLUS가 전 거래일보다 11.95%(395원) 상승한 3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YG PLUS는 지난 6월 26일부터 상승세를 타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29일과 30일에는 상한가 마감했다.


앞서 6월 26일 블랙핑크는 1년 2개월 만에 컴백해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를 공개했다. 신곡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32시간 만에 조회수 1억뷰를 기록해 유튜브 신기록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