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61명을 기록해 전체 누적 확진자수는 1만3091명, 격리해제자수는 21명 증가한 1만1832명이다.
신규 확진자 61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16명 ▲광주 16명 ▲대전 8명 ▲경기 8명 ▲강원 1명 ▲전북 1명 ▲경북 1명 ▲제주 1명 순이며 검역과정은 9명이다.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수는 전날보다 40명 늘어난 976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61명 중 43명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했고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다. 지역발생 43명 중 ▲서울 14명 ▲경기 4명 등 18명은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광주 15명 ▲대전 8명 ▲경북 1명 ▲강원 1명 등 총 25명이며 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수가 수도권보다 7명이 많았다.
해외유입 확진자수는 18명이다. 신고 지역은 ▲경기 4명 ▲서울 2명 ▲광주 1명 ▲전북 1명 ▲제주 1명이며 검역과정은 9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283명이며 전체 치명률은 2.16%다. 성별로는 남성 2.67%, 여성은 1.78%를 기록 중이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치명률이 24.82%로 가장 높지만 확진자수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20대로 전날보다 8명 증가한 3404명을 나타냈다.
누적 확진자 1만3091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 6924명 ▲경북 1392명 ▲서울 1369명 ▲경기 1278명 ▲인천 346명 ▲충남 172명 ▲부산 155명 ▲경남 137명 ▲대전 137명 ▲광주 108명 ▲강원 66명 ▲충북 66명 ▲울산 55명 ▲세종 50명 ▲전북 29명 ▲전남 25명 ▲제주 20명 순이다. 이외 검역과정 누적 확진자수는 762명이다.
누적 의심 환자수는 132만6055명이며 이 중 129만1315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됐으며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1649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