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6일 장초반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50분 넷마블은 전일 대비 7000원(6.57%) 오른 11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넷마블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중국 내 한한령 해제 가능성 부각 등이 주가를 견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넷마블은 에프엔가이드 기준 2분기 실적 추정치는 연결매출 5952억원, 영업이익 654억원이다. 1분기 대비(매출 5329억원, 영업이익 204억원) 실적 개선 흐름이 뚜렷할 전망이다. 최근 하이투자증권은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6597억원, 810억원으로 예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