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팔꿈치 인사하는 비건과 해리스사진공동취재단2020.07.08 | 10:26:42가-100%가+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와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8일 오전 강경화 장관을 만나기 위해 외교부로 이동하며 팔꿈치를 부딪히고 있다. 비건 부장관은 이날 한국 측과 한미간 현안과 한반도 정세에 대한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간다.주요뉴스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압승…전남광주·전북 모두 과반 득표안도걸 의원,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시당위원장 당선민주 호남서 당권 격돌…김 "당청일치" 정 "의리" 송 "호남의 아들"이 대통령, 북한에 "오랜 전쟁 끝낼 당사자 간 논의 시작하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