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나가 2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지나 인스타그램

가수 지나가 2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나는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t’s all #wearadamnmask & #stayhealthy #staysafe(우리 모두 마스크 쓰고 건강하고 안전하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나는 검정색 마스크를 쓰고 와인색 모자를 눌러쓴 모습이다. 눈만 드러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위치태그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밴쿠버. 지나가 함께 올린 사진들은 꽃을 촬영한 사진들이다.

지난 2010년 데뷔한 지나는 2015년 4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재미교포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뒤 3500만 원을 받은 혐의와 같은 해 7월 국내의 또 다른 사업가에게 1500만원을 받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았다.


2016년 3월 성매매알선등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법정에 넘겨진 지나는 벌금 200만원형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하는 등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