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신건설
이재명 관련주로 묶인 동신건설이 상한가에 도달했다.
8일 오후1시39분 기준 동신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29.19%(1740원) 상승한 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신고가 경신이다.

이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차기 대권주자로 손꼽히면서 이날 상승세를 탄 것으로 보인다. 동신건설은 이재명 지사의 고향인 경북 안동에 본사가 있다는 이유로 이재명 관련주로 분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