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전자 주가가 10일 장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7분 써니전자는 전일대비 620원(18.16%) 오른 4035원에 거래 중이다. 
써니전자는 써니전자는 회사의 임원이 안랩 출신이라는 이유로 안철수 테마주로 꼽힌다. 이 종목은 이날 실적 개선이나 기술 개발 등 특별한 호재가 없었다.

써니전자는 과거 안철수 전 대표와 업무상으로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부인 공시까지 했지만 여전히 '안철수 관련주'로 묶여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지난 9일 "정책 실패 주범은 당연히 교체해야 한다"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부동산 정책 책임자들에 대한 해임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