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릭남이 오는 30일 새 앨범으로 팬들을 만난다. 지난 2019년 11월 발표한 첫 영어 앨범 'Before We Begin'(비포 위 비긴) 이후 8개월 만이다. 사진은 에릭남. /사진=뉴스1

가수 에릭남이 오는 30일 새 앨범으로 팬들을 만난다. 지난 2019년 11월 발표한 첫 영어 앨범 'Before We Begin'(비포 위 비긴) 이후 8개월 만이다.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10일 "에릭남이 오는 30일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라며 "여름 감성을 담아 휴가 시즌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듣고 싶은 음악들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은 상반기 미국 투어 종료 후 작업한 곡으로 답답한 현실을 탈출하고 싶은 모두의 마음을 담은 '희망송'이다.

컴백에 앞서 에릭남은 오는 13일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은 그놈이다'의 OST를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