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KT는 강다니엘의 솔로데뷔 1주년 온라인 팬미팅 ‘다니티스트’를 시즌과 올레tv에서 단독으로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공연 주최 측은 “이번 온라인 팬미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된 오프라인 공연시장과 K팝 콘텐츠의 부활을 위해 마련됐다”며 “국내에서는 시즌과 올레tv에서만 생중계 된다”고 설명했다.
KT는 온라인 팬미팅을 시청권을 7월14일부터 25일까지 예약판매 한다고 밝혔다. 예약가격은 2만5000원이며 구매자는 8월 말부터 공연실황 다시보기 서비스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유현중 KT 모바일미디어사업담당은 “강다니엘의 온라인 팬미팅 중계는 K콘텐츠 팬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글로벌 언택트 프로젝트”라며 “생생한 공연 현장을 안방과 손안에 안정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