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1심 선고 후 법정 나서는 이명희 전 이사장임한별 기자2020.07.14 | 15:45:39가-100%가+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1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이 전 이사장은 직원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80시간의 사회봉사를 선고받았다.주요뉴스[인사] 뉴스1거제 782㎜ 물폭탄, 곳곳 침수·산사태…주민 긴급대피, 수백명 고립[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