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과장급) 승진은 송진남(환경정책과) 1명이며 환경분야 전문가임을 감안해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과 아리랑 문화물길 조성 등 현안사업 수행을 위해 7월15일자로 물순환정책과장으로 전보했다.
공약사업과 핵심현안사업 등 이행 평가와 추진력 제고를 위해 현재 공석으로 있는 평가담당관에 정주형 물순환정책과장을 배치했다.
5급(사무관급) 승진은 ▲김향이(상수도사업본부) ▲전순경(환경정책과) ▲박정철(문화기반조성과) 등 3명이며, 6급(주무관) 승진은 ▲박계현(일자리정책관) ▲방덕환(예산담당관) ▲정일만(민생경제과) ▲황성순(상수도사업본부) ▲신영일(회계과) 등 5명이다.
시 관계자는 "5급 이하 전보인사는 예정대로 7월17일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대처 및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