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원내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김 원내대표는 "이번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지역별 의료격차와 의료 기반 부족 등 한계점이 나타났다, 이에 15년간 동결한 의대 정원을 확대하고 공공 의대 설립도 적극 추진하겠다"며 "구체적 규모와 추진 방안은 조만간 당정 협의를 거쳐 발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