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공항서비스 홈페이지./사진=남부공항서비스
영호남 10개 지역공항시설의 관리 운영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남부공항서비스㈜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규 채용에 나선다.

한국공항공사의 100% 출자로 설립, 올해 1월 정식 출범한 남부공항서비스 본사는 김해국제공항에 위치해 있다. 이번 신규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운영 및 시설분야, 행정분야(공항별 분야 상이) 총 50 여명을 채용하게 되며 오는 22일부터 31일 오후6시까지 채용사이트를 통해 서류 접수를 실시한다.

필기 및 면접 장소를 부산과 제주 두 곳으로 나눠 지역 구직자들의 원활한 취업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필기는 8월8일, 면접은 8월18일 진행하며 이후 신체검사를 걸쳐 9월 중 임용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전형일정은 남부공항서비스 홈페이지 게시판과 채용사이트에 나와 있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영진 남부공항서비스 대표이사는 “미래세대를 선도할 항공우주분야인 공항에서 일할 우수한 인재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