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14만명을 넘어섰다. 사진은 미국 뉴욕. /사진=로이터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14만명을 넘어섰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16일(한국시간) 오전 9시39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총 14만101명을 기록하고 있다.
여전히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및 사망자 순위 1위에 머물고 있는 미국은 7만91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되며 총 361만5991명의 누적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

뉴욕주는 999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 수는 43만277명으로 집계됐다. 이어 ▲캘리포니아주 35만5279명 ▲플로리다주 30만1810명 ▲텍사스주 29만7260명 등으로 누적 확진자 수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플로리다와 텍사스의 경우 1만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더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