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차기 당대표 선거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 의원은 20일 오전 9시 당대표 선거 후보로 등록했다. 이 의원의 후보등록 서류에는 '극난극복 희망정당 이낙연의 7대 약속'도 담겼다.
7대 약속에는 ▲민생정부 4기를 준비하는 책임정당 ▲코로나 국난 극복하고 민생 해결하는 유능한 정당 ▲공정사회 및 국민안심 사회를 이끄는 든든한 정당 ▲대한민국 100년을 준비하는 미래 정당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에 더해 ▲국민을 섬기고 당원과 소통하는 겸손한 정당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분권 정당 ▲한반도 평화로 새로운 미래를 여는 평화 정당의 내용도 포함했다.
이 의원은 후보 등록 후 오후에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한다.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접견한다.
특히 권 여사 접견 선물로 노 전 대통령이 퇴임식을 마치고 고향에 내려간 날 봉하마을에서 주민들과 나눠 마신 대강 막걸리를 준비했다.
민주당의 차기 당대표를 뽑기 위한 전당대회는 다음달 29일 열린다. 이 의원과 김부겸 전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박주민 의원도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후보 등록은 21일까지다.
이 의원은 20일 오전 9시 당대표 선거 후보로 등록했다. 이 의원의 후보등록 서류에는 '극난극복 희망정당 이낙연의 7대 약속'도 담겼다.
7대 약속에는 ▲민생정부 4기를 준비하는 책임정당 ▲코로나 국난 극복하고 민생 해결하는 유능한 정당 ▲공정사회 및 국민안심 사회를 이끄는 든든한 정당 ▲대한민국 100년을 준비하는 미래 정당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에 더해 ▲국민을 섬기고 당원과 소통하는 겸손한 정당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분권 정당 ▲한반도 평화로 새로운 미래를 여는 평화 정당의 내용도 포함했다.
이 의원은 후보 등록 후 오후에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한다. 봉하마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접견한다.
특히 권 여사 접견 선물로 노 전 대통령이 퇴임식을 마치고 고향에 내려간 날 봉하마을에서 주민들과 나눠 마신 대강 막걸리를 준비했다.
민주당의 차기 당대표를 뽑기 위한 전당대회는 다음달 29일 열린다. 이 의원과 김부겸 전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박주민 의원도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후보 등록은 2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