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20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8·29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출마 후보 등록을 마친 후 기자들을 만나 박 시장 사태에 대한 의견을 묻자 "제가 당이나 정부에 대해 극도로 언급을 자제했다는 것을 이해하실 것이다. 다른 정치인이라면 자유롭게 말해도 되지만 저는 조심스러운 게 있다"며 운을 뗐다.
그러면서도 그는 "당이 국난극복과 도덕성 회복 등의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그런 것을 책임 있게 해결해가는 집권 여당, 거대여당다운 당의 모습을 갖추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처 방안으로 '특별감찰관 제도' 등을 거론하며 "굳이 말하자면 민주당판 공수처같은 것이다. 여러 부정과 비리, 성 비위를 포함한 문제를 상시적으로 점검하고 규율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당이 국난극복과 도덕성 회복 등의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그런 것을 책임 있게 해결해가는 집권 여당, 거대여당다운 당의 모습을 갖추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처 방안으로 '특별감찰관 제도' 등을 거론하며 "굳이 말하자면 민주당판 공수처같은 것이다. 여러 부정과 비리, 성 비위를 포함한 문제를 상시적으로 점검하고 규율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당 지지율 복구 방안을 묻자 "국난과 당이 직면한 문제를 책임 있게 해결하는 것, 그 이상의 방법은 없다"고 했다.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공천 여부에 대해서는 "당론을 미리 특정인이 말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며 말을 아꼈다. 그는 "어떤 길이 집권여당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인지, 지혜를 여쭙겠다"고 했다.
그린벨트 해제 논란에 대해서는 "극도로 신중해야 한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와 여당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이라며 "그린벨트를 손대는 것은 극도로 신중해야 한다. 수요가 많이 몰리는 곳에 공급을 늘리는 방안이 우선돼야 한다"고 했다.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공천 여부에 대해서는 "당론을 미리 특정인이 말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며 말을 아꼈다. 그는 "어떤 길이 집권여당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인지, 지혜를 여쭙겠다"고 했다.
그린벨트 해제 논란에 대해서는 "극도로 신중해야 한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와 여당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이라며 "그린벨트를 손대는 것은 극도로 신중해야 한다. 수요가 많이 몰리는 곳에 공급을 늘리는 방안이 우선돼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