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41번 코로나 확진자 발생… 북가좌2동 거주홍효진 기자2020.07.20 | 16:04:37가-100%가+서울 서대문구에서 관내 41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서대문구청 공식 블로그서울 서대문구에서 관내 41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20일 서대문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1번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알렸다. 북가좌2동에 거주하는 해당 확진자는 지난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19일 서대문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20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주요뉴스[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18년 야인생활 딛고 권토중래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