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대표(오른쪽), 김태년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전·세종·충북·충남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