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 손완호(32·인천국제공항)와 성지현(29·인천국제공항)이 결혼한다. 또 다른 배드민턴 선수 커플의 탄생에 이목이 몰리고 있다.
이들의 결혼식은 오는 12월12일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중수·정명희, 김동문·라경민 배드민턴 선수 커플에 이어 또 다른 배드민턴 커플의 탄생이다.
손완호와 성지현 모두 세계적인 배드민턴 선수로 성장했다. 각각 남자단식 세계랭킹 1위,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에 오른 바 있다.
현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일정 중단으로 도쿄올림픽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