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산다라박이 “노산 준비가 됐다고? 셋째가 열려있는 상황이라고?”라고 질문하자 홍지민은 “43세에 첫째, 45세 둘째를 낳았다. 셋째가 열려 있다”고 전했다.
이어 홍지민의 두 딸 로시, 로라의 먹방 영상이 공개됐다. 엄마 홍지민을 닮아 끼가 넘치고 먹성까지 좋은 두 딸의 모습에 모두가 “너무 귀엽다”, “집에 천사들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홍지민은 “아들 낳고 싶다. 여보, 아들 파이팅”이라고 거듭 셋째를 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