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셋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셋째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야수와 미남 특집 전수경, 최정원, 정영주, 홍지민, 송일국이 출연했다.
이날 산다라박이 “노산 준비가 됐다고? 셋째가 열려있는 상황이라고?”라고 질문하자 홍지민은 “43세에 첫째, 45세 둘째를 낳았다. 셋째가 열려 있다”고 전했다.

이어 홍지민의 두 딸 로시, 로라의 먹방 영상이 공개됐다. 엄마 홍지민을 닮아 끼가 넘치고 먹성까지 좋은 두 딸의 모습에 모두가 “너무 귀엽다”, “집에 천사들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홍지민은 “아들 낳고 싶다. 여보, 아들 파이팅”이라고 거듭 셋째를 원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