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미래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오른쪽)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80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 정치외교통일안보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답변 태도에 대해 박병석 의장에게 항의하고 있다.

이날 여야는 대정부 질문에서 북한의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후 교착 상태에 놓인 남북관계 개선방안과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 등 현안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국회는 오늘 정치외교통일안보분야를 시작으로 23일 경제 분야, 24일 교육·사회·문화 분야의 대정부질문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