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겸 제1차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국판 뉴딜' 사업에 30조원+α 규모의 민자사업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판 뉴딜과 연계해 추가 기업투자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AI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제조혁신을 한층 더 고도화하는 '스마트 제조 2.0'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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