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미영 중령, 여군 최초로 중령급 함장 직위인 성인봉함장 취임뉴스1 제공2020.07.24 | 08:57:06가-100%가+(서울=뉴스1) = 해군 최초의 여군 상륙함 함장이 탄생했다. 주인공 안미영 중령(진)은 24일 오전 해난구조대 체육관에서 거행된 함장 이ㆍ취임식에서 17대 성인봉함장으로 취임했다. 안 중령이 작전관 김현민 대위와 함께 함교에서 필승의 의지를 다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0.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