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수업일축 감축하려면 아이 안전과 비정규직 피해 대책 동시에'뉴스1 제공2020.07.24 | 10:49:10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박성식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정책국장 및 방과후과정교육사들이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기대로 전국교육공무직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치원 수업일수 감축의 문제점과 피해와 관련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0.7.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인사] 뉴스1거제 782㎜ 물폭탄, 곳곳 침수·산사태…주민 긴급대피, 수백명 고립[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