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뉴스1) = 23일 오후 전남 신안군 가거도항에 침몰 예인선 A호(78톤급)이 인양돼 있다.
A호는 지난 21일 가거도항 방파제 공사현장에서 1046톤급 부선과 충돌한 뒤 침몰했고, 이 과정에서 기름이 바다로 유출됐다.(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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