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화는 벨루가를 방류하라'뉴스1 제공2020.07.24 | 12:00:19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24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한화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 여수 한화 아쿠아플라넷이 관리하던 멸종위기종 흰돌고래 '벨루가' 폐사에 대한 한화 측의 윤리적 책임과 남은 벨루가의 방류를 촉구하고 있다. 2020.7.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인사] 뉴스1거제 782㎜ 물폭탄, 곳곳 침수·산사태…주민 긴급대피, 수백명 고립[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