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흰돌고래 학대 이제 그만'뉴스1 제공2020.07.24 | 12:00:10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24일 서울 중구 청계천로 한화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 여수 한화 아쿠아플라넷이 관리하던 멸종위기종 흰돌고래 '벨루가' 폐사에 대한 한화 측의 윤리적 책임과 남은 벨루가의 방류를 촉구하고 있다. 2020.7.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200년에 한 번 내릴 비"…사흘간 927㎜ 물폭탄 쏟아진 거제, 1명 사망민주당 신임 대표 김민석 "이재명정부 성공 지원"…'친명' 김용 6위 고배[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18년 야인생활 딛고 권토중래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