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수문 5개 개방된 팔당댐뉴스1 제공2020.07.24 | 13:33:35가-100%가+(하남=뉴스1) 조태형 기자 = 강원 영동지역에 호우 경보가 발효된 24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팔당댐의 수문 5개가 열린 채 물이 방류되고 있다.한강 수위에 영향을 주는 팔당댐은 지난 23일 오후 11시 30분부터 수문 방류에 나섰으며 현재 수문 5개를 열고 초당 2,353t의 물을 흘려보내고 있다. 2020.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재산 1.7조' 호날두 아내 됐지만…조지나는 성도 삶도 그대로김민석 '안정' 정청래 '개혁' 송영길 '교체'…민주당 당권 마지막 호소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840㎜ 폭우에 경남 피해 확산…박완수 "장비 총동원해 복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