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진흙탕이 된 운동장뉴스1 제공2020.07.24 | 14:25:37가-100%가+(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영덕지역에 폭우가 쏟아진 24일 오후 강구초등학교 운동장이 진흙탕으로 변해 있다. 영덕지역에는 200mm가 넘는 폭우로 강구면 오포리와 강구종합시장 등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2020.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금리 부담에 중소기업공제기금 찾았다…신규 가입 48% 늘어전남광주 백화점, 추석 선물 사전예약 판매 돌입[오늘 전남광주] 고독사 위험 주민 2708명 발굴종이값 인상 놓고 제지·인쇄업계 갈등기아 EV5, 테슬라 모델 Y 제쳤다… 독일 전기 SUV 평가 1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