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부산 신선부두 정박 중인 러시아 선박(PETR1호) 관련하여 선박수리공 1명 확진 후 수리공 7명이 추가 확진되어 이날 낮 12시 현재 누적 확진자가 총 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추가 접촉자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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