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뉴스1) 서순규 기자 = 26일 새벽 전남 구례군민들이 도로에 누워 서울~지리산 성삼재 구간의 시외버스 허가 취소를 요구하며 이틀째 버스 운행을 막고 있다.(구례군 제공)2020.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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