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학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0월28일 예정된 2021학년도 수시모집 면접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 News1

(나주=뉴스1) 박영래 기자 = 동신대학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0월28일 예정된 2021학년도 수시모집 면접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동신대는 올해 수시에서 41개 학과 1605명을 선발하며, 이 가운데 36개 학과는 면접(학생부 교과 전형)을 거쳐 764명을 모집한다.

비대면 면접은 웹캠이 있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있으면 어디서든 편리하게 응시할 수 있다.


최일 동신대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면접시험을 비대면으로 치르기로 했다"며 "수험생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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