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4월10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 현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이사장과 통화하고 있는 모습. (청와대 제공) 2020.4.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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