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보도참고 자료를 통해 낮 12시 기준 서울 관악구 사무실 관련 누적 확진자가 총 3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낮 12시 이후 가족 1명이 추가 확진됐다. 확진자의 거주 지역은 서울 13명, 경기 5명, 전북 2명, 제주 5명, 광주 11명, 전남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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