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13일 광주 북구 임동 두물머리 인근에서 북구청 건설과 하수팀 국가하천 담당직원들이 폭우로 인한 하천범람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펜스를 설치하고 있다.(광주북구 제공)2020.7.13/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에 27일부터 이틀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26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상하는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27일부터 28일까지 광주와 전남에 많은 비가 내린다.

비는 남해안과 남서해안을 중심으로 50~150㎜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시간당 20~30㎜ 정도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보고 있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광주와 전남에도 강한 비가 예상되는 만큼 시설물 안전 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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