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QR코드 찍는 야구팬들뉴스1 제공2020.07.26 | 16:25:14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닫혔던 관중석 출입구가 열렸다. 프로야구 관중 입장 첫 날인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이 QR코드 스캔 후 입장하고 있다. 문체부는 이날 진행되는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 10%의 규모로 관중을 입장시키기로 했다. 2020.7.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금리 부담에 중소기업공제기금 찾았다…신규 가입 48% 늘어전남광주 백화점, 추석 선물 사전예약 판매 돌입[오늘 전남광주] 고독사 위험 주민 2708명 발굴종이값 인상 놓고 제지·인쇄업계 갈등기아 EV5, 테슬라 모델 Y 제쳤다… 독일 전기 SUV 평가 1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