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나왔다.
마포구는 26일 관내 5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50번 확진자는 관내 49번 확진자 가족으로 지난 23일부터 자가격리를 유지해왔다.


지난 25일 마포구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은 50번 확진자는 이날 확진판정을 받고 오후 4시쯤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졌다.

구는 확진자 이동동선 방역을 완료하고 자세한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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