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역투하는 구창모뉴스1 제공2020.07.26 | 18:09:23가-100%가+(수원=뉴스1) 조태형 기자 = 프로야구 관중 입장 첫날인 2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2회말 NC 선발투수로 나선 구창모가 역투하고 있다. 2020.7.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현장]울컥한 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정청래, 먼저 손 내밀고 등 툭툭민주당 신임 대표 김민석 "이재명정부 성공 지원"…'친명' 김용 6위 고배김민석, 54.08%로 민주당 새 대표 당선…'당내 통합' 시험대[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친청 최민희·한민수·이성윤, 친명 박선원·서미화 민주당 최고위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