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구 데얀 "골이야"뉴스1 제공2020.07.26 | 19:21:09가-100%가+(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6일 오후 대구 북구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 대구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전 대구 데얀(27번)이 첫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0.7.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635마력 '다카르 우승 DNA'…JLR, 디펜더 다카르 개발LIG, 광복절 '815런' 3년째 동행…호국보훈 활동 확대LG 'K-엑사원', 독파모 2차 통과…"프론티어급 AI로 발전할 것"동국제강그룹,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815런' 3년 연속 후원SM그룹 대한해운, 2분기 영업익 630억원…전년비 91% 증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