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프로야구 개막 83일 만에 관중과 함께뉴스1 제공2020.07.26 | 19:25:15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닫혔던 관중석 출입구가 열렸다.프로야구 관중 입장 첫 날인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이 거리를 두고 앉아 야구를 관람하고 있다.문체부는 이날 진행되는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 10%의 규모로 관중을 입장시키기로 했다. 2020.7.2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재산 1.7조' 호날두 아내 됐지만…조지나는 성도 삶도 그대로[프로필]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18년 야인생활 딛고 권토중래김민석 '안정' 정청래 '개혁' 송영길 '교체'…민주당 당권 마지막 호소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