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HDC현산은 지난 24일 금호산업에 "계약상 진출 및 보장이 중요한 면에서 진실, 정확하지 않고 명백한 확약 위반 등 거래종결 선행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다"며 인수상황 재점검 절차 착수를 위해 8월 중순부터 약 12주간 아시아나항공과 자회사 재실사를 요청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금호아시아나 본사 모습.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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