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ㆍ경남=뉴스1) = 28일 부산·경남은 남북으로 오르내리는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낮부터 비가 내리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2도, 창원 23도, 진주 23도, 거창 22도, 통영 23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도 부산 26도, 창원 27도, 진주 28도, 거창 27도, 통영 2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2.5m, 먼바다에서 1~2.5m로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반이 매우 약해진 가운데 앞으로 내리는 많은 비로 인해 산사태와 축대붕괴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되니,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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