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건강기업 일화가 여름철을 맞아 얼려먹는 파우치 형태의 블라스트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일화의 새로운 여름 주력 아이템인 '블라스트'는 '맥콜', '천연사이다', '탑씨 포도맛', '아임소다다 블루' 4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블라스트는 냉장 및 냉동 보관이 모두 가능해 두 가지 타입으로 맛 볼 수 있다. 냉장 보관하면 갈증을 해소하는 시원한 청량 음료로, 냉동하면 손으로 블라스트를 주물럭거리며 몸 속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아이스 슬러시로 즐길 수 있다.
130ml 용량으로 제작됐으며, 홈플러스 온오프라인 매장 외에 각종 소매점 및 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일화 박영민 기획팀장은 "이번 블라스트 신제품은 맥콜, 천연사이다 등 자사 인기 음료를 베이스로 만들어져 맛과 식감이 뛰어나다"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긍정적인 시장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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