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미디어재단이 소득 수준과 장애 정도 등을 고려해 우선 보급 대상자를 선정하고, 삼성전자가 올해 말까지 시청각 장애인용 TV 1만5000대를 공급한다.
이번에 선정된 TV는 40형 풀 HD 스마트TV다. 기존 대비 더욱 향상된 접근성 기능들을 대거 탑재했다.
삼성전자 상품전략팀 직원이 서울 관악구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지관에서 한 시각장애인에게 삼성전자 스마트TV의 접근성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0.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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