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날 '수돗물 유충' 민원 원인에 대해 "수돗물 공급계통이 아닌 외부요인에 의한 것"이라고 최종 결론 내렸다.
지난 14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접수된 유충 민원은 모두 73건이다. 이 중 유충 관련 보도가 본격화된 14일에서 23일까지 총 50건이 접수됐다.
백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상수도사업본부는 전문가 중심의 '민관 합동 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포함한 두 차례의 점검 결과 서울시가 운영하는 모든 정수센터의 입상 활성탄지를 포함한 정수과정 전반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2020.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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