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7일(현지시간) 성조기로 싸여 워싱턴 의사당에 안치된 흑인 민권운동가 존 루이스 하원의원의 추모식이 시작되기 전에 한 남성이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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