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와 미국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의 콜라보가 성사됐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YG)가 입장을 밝혔다. /사진=블랙핑크 공식 페이스북
걸그룹 블랙핑크와 미국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의 콜라보가 성사됐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YG)가 입장을 밝혔다.

28일 소속사 YG 관계자는 셀레나 고메즈가 블랙핑크의 신곡에 참여했다는 소식과 관련 "추후 발표를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앞서 YG는 이러한 소식을 전하며 특별한 콜라보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블랙핑크는 8월 중 두번째 신곡을 발매할 계획이다. 

블랙핑크는 지난 6월 말 발매한 선공개 타이틀 'How You Like That'(하우 유 라이크 댓)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블랙핑크의 오는 10월2일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YG는 "블랙핑크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세계 최대 음악 그룹인 유니버셜뮤직과 함께 진행 중인 글로벌 프로젝트가 차근차근 잘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